MOROHA
모로하
여 11세 183cm 평균
저승사자
특징
몸의 반이 개 요괴인 탓에 개처럼 행동하기도 한다. 아예 카고메가 이누야샤의 첫인상에 대해 "강아지 같네?" 라고 했을 정도. 개처럼 앉는 건 기본이고 개처럼 킁킁거리고 다니거나 몸에 물이 묻었을 때 몸을 좌우로 흔들어서 털어대거나 전투 중 으르렁 거리거나 발로 머리나 귀를 긁거나 개처럼 뒷발로 땅을 파거나 카고메가 막대기를 던지자 "멍멍"이라고 짖으면서 무심코 물어올 뻔하기도...
개코인지라 냄새 공격에 약하다. 먹물 요괴와 싸울 땐 먹물과 피 냄새로 뻗어버렸고 산고의 향구슬 어택 한 방에 눈에 빙글빙글 마크를 띠우기도 했다.
다소 엉뚱하지만 꽤나 단순해서 복잡하고 까다로운 것을 귀찮아한다. 오죽했으면 싯포가 "단순무식 단무지엉" 이랬을까? 뭐든 단순하고 직설적인 것을 좋아하기에 무모한 행동을 할 때도 많고, 말도 직설적으로 뱉는 편이라 다른 일행들에겐 무식하게 군다는 비난을 받기도 한다. 싸울 때도 작전을 짜고 적의 공격을 분석하기보다는 무턱대고 돌격하다가 역공을 먹는 경우가 심심찮다.
무기
<철쇄아>
개 대장이 그의 안배에 따라 이누야샤에게 남긴 유품. 이누야샤의 주력 무기이자 사실상 그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검이다.
관계
셋쇼마루 -> 이복형
전보다는 나이진 것 같지만... 여전히 사이가 좋지 않다.
히구라시 카고메 -> 아내
모든 역경과 고난을 함께 해치운 나의 하나뿐인 반려.
모로하 -> 딸
사랑의 결실, 사랑하는 우리 딸.
오리진
전신
움짤
시트
전신